엑스엘게임즈는 '아키에이지' 공개서비스를 2주 앞두고 게임 캐릭터 사전생성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아키에이지'의 캐릭터 사전선택은 총 4개 서버에서 시작, 1번 서버인 '키프로사'는 사전선택 이벤트를 시작한지 불과 1시간만에 서버가 마감되는 등 7개의 서버가 조기 마감됐고 이로 인해 3개의 서버를 추가 증설해 이벤트 시작 이틀이 채 안된 현재 10개의 서버가 등장한 상태다.
'아키에이지' 게임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김용곤 이사는 "초반 다소 빈약하다고 인식된 인지도의 약점을 극복하며 역대 최대 수준의 캐릭터가 OBT 전에 만들어지고 있다"며 "이용자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하며 OBT나 상용화에서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아키에이지'는 지난 12일 OBT 일정을 발표한 이후 네이버 등 주요 검색 포털의 급상승 검색어 수위를 기록하고 게임 검색어도 출시 전임에도 불구, 상위에 랭크 되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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