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게임랩(대표 정운상)이 개발한 '하운즈'는 생존 시나리오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다른 이용자들과 협업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이다. 단순 반복되는 몬스터 사냥과 미션 수행, 밋밋한 액션 등 기존 RPG에서 과감히 탈피, 강력한 근접 공격과 다양한 총기를 통해 화끈한 전투를 벌일 수 있다.
'하운즈'에서 이용자는 온라인 RPG의 재미를 그대로 살려 이용자는 다양한 스킬과 직업을 조합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하운즈'만의 탄탄한 액션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하운즈'의 핵심 콘텐츠는 미션이다. 미션은 쉽게 말하자면 '던전'의 개념으로 최대 6명의 이용자가 모여 적에 대항해 싸우고 보상 및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사냥터다.
PvP 콘텐츠도 빼놓을 수 없는 '하운즈'의 재미 요소다. 최대 8대8 대전을 벌일 수 있고 정해진 룰에 따라 승패를 가르게 된다. 미션 수행과는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현재 '하운즈' PvP는 '마카티시티'(팀데스매치), '물류창고'(점령전), '공업단지'(진격전)으로 구성돼 있으며 향후 참신한 PvP맵이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원활한 게임 진행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하운즈'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만 18세 이상의 넷마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다가오는 '하운즈' 공개서비스에서 새로운 RPS 장르의 진정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완벽한 게임성과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자신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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