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의 추천 게임으로 한 회사의 게임이 2개 이상 올라가는 경우는 흔치 않고, 특히 이번처럼 중국 내 마켓에 외국 업체의 게임이 무려 3개가 동시에 추천게임으로 올라가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다. 이 같은 성과는 컴투스의 높은 중국 내 인지도에 따른 것으로, 컴투스는 차이나모바일 'MM'의 해외 우수 협력 개발사로 지정 되어 있기도 하다.
컴투스는 2003년 중국 북경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이후 지속적인 중국 내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으로 회사의 인지도를 높여 나갔고, 최근에는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중국 스마트폰 게임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해 중국 모바일 이용자뿐 아니라 통신사업자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심어왔다.
그 동안 컴투스는 중국 법인을 통한 최적의 현지화로 중국 사업자와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을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고, 최근 '이스케이프더에이프', '타워디펜스:로스트어스' 등 꾸준히 인기 순위 1위의 게임을 내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