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픈 되는 '명품온라인'의 무료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은 기존 정액제와 달리 게임 접속부터 플레이 및 아이템 구매 등 전반에 걸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IMI에 따르면 지난 5개월 동안 명품 온라인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정액제 및 부분유료화 방식이 아닌 100퍼센트 무료화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IMI 게임사업부 신동준 본부장은 "이번 전격 무료화라는 파격적인 정책선언과 동시에 앞으로도 양질의 게임 서비스를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오는 7월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 등을 통해 보다 다양한 재미요소로 거듭나는 '명품온라인'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