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랜 마크 쟁탈전은 이용자가 속한 클랜의 고유 마크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로, 그동안 이용자들의 요청이 많았던 만큼 큰 호응이 예상된다.
'스페셜포스2' 최초의 클랜 마크 쟁탈전은 지난 5월31일부터 6월14일까지 보름간 진행되며, 최종 순위 50위까지의 클랜에게 고유한 클랜 마크 선택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홈페이지에는 신화 속 인물과 맹수, 유명인 등을 모티브로 특별 제작된 50개의 클랜 마크가 이용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스페셜포스2'의 클랜은 상병 이상 계급을 지닌 이용자라면 누구든지 간편하게 개설 할 수 있어, 처음 게임을 시작한 이용자라도 주변 친구들과 손쉽게 클랜 활동을 할 수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 클랜 마크 쟁탈전은 최강의 클랜을 선발하고 각 클랜의 상징을 결정하는 뜻 깊은 이벤트가 될 것"이라며 "희소성 높은 클랜 마크도 획득하고 클랜원 간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이번 쟁탈전에 많은 참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클랜은 게임을 함께 즐기는 이용자들의 모임을 말하며, '스페셜포스2'에는 현재 8만 팀 이상의 클랜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