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5만 명 축구선수로 나만의 축구팀을 만들 수 있는 축구 웹 시뮬레이션 게임이 등장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자체 개발하고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서비스 되는 '풋볼데이'가 그 주인공. 원래 한 식구였던 NHN엔터와 네이버는 '야구9단'을 통해 게임과 인터넷포털의 시너지 효과를 경험했다. '풋볼데이'는 양사의 두 번째 시도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을 받고 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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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축구팀] 풋볼데이 방대한 선수층에 '깜놀'…선수만 5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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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축구팀] 풋볼데이 참여만해도 경품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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