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9년이다. 지난 2005년 첫 공개된 '네드(현 이카루스)'가 공개서비스까지 걸린 시간이다. 9년 이라는 시간 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오랜 개발 기간만큼이나 많은 것이 달라졌고 또 업그레이드 됐다. 이 게임을 개발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자신감도 엿보인다. 회사측은 자사의 개발 노하우를 집대성해 만든 '이카루스'의 성공을 발판삼아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다. 공개서비스를 앞둔 '이카루스'의 주요 특징과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살펴봤다.<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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