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톤파트너스는 텐센트가 주요 출자자로 참여하는 투자자로서, 이를 통해 텐센트는 지난해 5월 관계사인 'TCH 아쿠아리우스'를 통해 약 200억 원규모의 지분을 인수한데 이어 파티게임즈의 지분 15.33%를 보유하게 된다.
파티게임즈는 이 자금을 최근 지분을 전량 인수한 자회사 '다다소프트'와 협업해 모바일 소셜 카지노게임의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무한돌파삼국지', '아이러브커피' 등 자사 기존 타이틀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