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트라하, '얼어붙은 서리꽃 정원' 영웅 난이도 업데이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91915294307068d01e022ea621850179235.jpg&nmt=26)
넥슨(대표 이정헌)은 19일 모아이게임즈(대표 이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트라하'에 '얼어붙은 서리꽃 정원' 영웅 난이도를 업데이트하고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먼저, 지난 8월 업데이트된 8인 공격대 던전 ‘얼어붙은 서리꽃 정원’에 신규 영웅 난이도를 추가했다. 최고난도의 얼음 여왕 니파 보스 몬스터가 등장하는 이 곳에서는 전설급 탈 것 스킨 ▲전격의 우르 소환상자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무기, 장신구, 전문기술 제작 아이템을 수집 및 등록하는 ▲도감 시스템과 전문기술 의뢰를 초기화할 수 있는 특별 아이템을 선보였다.
넥슨은 10월 2일까지 모든 채집지에서 확률에 따라 가을의 이벤트 선물상자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상자에는 ▲혼돈의 마력구, ▲마력의 근원, ▲축복 받은 세공석 등 다양한 아이템이 담겨있다.
같은 기간 몬스터 처치 횟수에 따라 ▲다이아 상자(100), ▲마력의 근원, ▲세공석 등의 보상을 지급한다.
얼어붙은 서리꽃 정원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