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컴투스 '드래곤스카이', 멸종위기 조류 지키기 나섰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92418140807784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드래곤스카이' 이용자들은 게임에 접속해 드래곤 육성을 위한 '알 부화' 플레이를 진행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방치형 슈팅 RPG인 '드래곤스카이'는 별도의 플레이 없이 자동으로 알 부화가 진행돼, 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라도 부담 없이 후원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참여 횟수가 단계별 목표치에 도달할 때마다 풍성한 게임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되며, 최종 목표까지 달성 시 컴투스에서 준비한 후원금 1000만 원이 세계적인 자연보전기관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에 기부된다. 해당 후원금은 멸종 위기 조류들의 생존을 위한 보호 및 구조활동과 서식지 복원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멸종 위기에 처한 조류종들이 생태계에서 안정적으로 보전 될 수 있도록 이용자들과 함께 하는 후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과 자연 유산을 보호하는 뜻 깊은 기회들을 계속해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 3월 세계자연기금과 함께 북극곰 보전을 위한 '세이브 베어'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7월 글로벌 환경 보전과 개선을 위한 맹그로브 숲 조성 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환경 개선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드래곤스카이'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