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컴프야, 시뮬레이션 대신 이용자 예측…KS 두산 우승 예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2211513108333da2c546b3a22362175156.jpg&nmt=26)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게임 '컴프야2019'에서 공식 카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이벤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컴프야2019' 이용자들은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근소하게 우세할 것으로 점쳤다. 52.5%의 이용자가 두산의 우승을 예측했다. 5년 연속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는 관록의 두산 베어스와 플레이오프를 단 3경기만에 끝내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기세가 오른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인 만큼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한국시리즈는 막강한 전력의 두 팀이 맞붙게 된 만큼 컴프야 유저들의 우승팀 예측 결과에서도 팽팽한 접전이 예상됐다"며 "'컴프야'의 승부 예측 이벤트와 함께 한국시리즈를 더욱 즐겁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해 '컴프야' 시뮬레이션을 통해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예측한 바 있으나 SK 와이번스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예상이 빗나간 바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