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소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 관전 포인트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2518090301680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26일 열리는 결선을 앞두고 선수들의 준비 모습과 결선 진출을 확정지은 10개 팀, 엔씨(NC)가 글로벌 이용자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 등 올해 월드 챔피언십의 이모저모를 살펴보자.
◆해외 팀 입국 완료…본격 몸풀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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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경기를 앞두고 진행한 공식 연습은 선수들의 높은 집중도와 진지함 속에서 이뤄졌다. 선수들은 대회 중계 모드를 구동해 실제 대회와 같은 게임환경 속에서 연습을 진행했다. 일부 선수들은 공식 연습임에도 전략을 숨기기 위해 조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국 'HJH' 1위로 결선 진출
지난 20일 서울 상암동 기가 아레나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본선 경기를 통해 결선 무대에 오를 10개 팀이 최종 확정됐다. 한국, 러시아, 베트남, 유럽이 각 1개 팀, 중국, 대만, 태국이 각 2개 팀으로 총 10개 팀이 결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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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글로벌 이용자 위한 온라인 생중계 이벤트 진행
올해는 한국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던 기존의 '시크릿코드' 이벤트를 글로벌 단위로 확대했다. 이용자들은 생중계 방송 중 화면자막을 통해 공개되는 '글로벌 시크릿코드'를 각 지역별 블소 서버에 접속 후 코드를 등록하면 성장재화와 의상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트위치를 통해 중계 시청 누적시간에 따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트위치 익스텐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트위치 플랫폼으로 시청이 가능한 6개 지역(한국, 대만, 일본, 러시아, 북미, 유럽)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며, 트위치 라이브 화면에서 쿠폰을 확인하고 누적 시청시간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국내외 이용자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처음 공개하는 신규 의상 '자객 세트'를 얻을 수 있다.
◆26일, 서울 올팍축구장에서 결전…현장 이벤트도 풍성
오는 26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벨로드롬(올팍축구장)에서 월드 챔피언십 결선이 열린다. 엔씨는 야외 무대에 30대의 PC와 선수석을 마련하고,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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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수 정동하의 오프닝 무대로 월드 챔피언십 결선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월드 챔피언십의 대표곡 '히드 더 콜(Heed The Call)'을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과 정동하의 보컬로 새롭게 리메이크한 버전으로 선보인다. 또, 지난 6월 정동하가 보컬로 참여한 블소의 신규 직업 '궁사'의 OST '디 아처 어웨이큰(The Archer Awakens)'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다.
엔씨 민보영 퍼블리싱 2센터장은 "2019년은 사슬군도의 첫 월드 챔피언십 개최인 만큼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9개 지역 선수들이 달려온 대장정의 마무리를 모두 함께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또, 후원사로 참여하는 로지텍 코리아의 윤재영 지사장은 "혁신적인 게이밍 기어를 제공함으로써 선수들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팬들 또한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