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주최한 블소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 결선에서는 한국, 러시아, 베트남, 유럽, 중국, 대만, 태국 등 세계 9개국에서 선발된 10개 팀이 참여해 블레이드&소울 세계 최강을 가렸다.
중국 대표 FNO가 초반부터 상위권에 오르며 블소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FNO 선수단이 블소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 우승컵을 번쩍 들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