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카페테리아 등 편의 제공 및 신작 시연라운지 운영
김민규 대표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하는 계기 마련할 것"
라인게임즈는 이번 '지스타 2019'를 통해 모바일 및 PC, 콘솔 등 자사가 준비 중인 신작 라인업을 소개하는 한편 유수의 파트너들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사업 다각화를 위한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협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벡스코 제 2전시장 3층(P01)에 마련된 부스를 통해 카페테리아 및 통역 서비스 등 방문객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이달 출시를 앞둔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를 비롯해 콘솔 타이틀 '베리트 스타즈' 등 시연라운지를 운영한다.
라인게임즈 김민규 대표는 "설립 후 처음으로 참가하는 이번 '지스타 2019'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지난 '차이나조이 2019'에 이은 이번 지스타 참가를 통해 회사가 추구하는 얼라이언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