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엠게임, 1분기 매출 102억원…전년비 5.6%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1516300105666da2c546b3a1235116101.jpg&nmt=26)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 5.6%, 영업이익 49.3%, 당기순이익 35.9%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에 이어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2020년 1분기 매출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주요한 요인은 PC 온라인게임의 해외 성적이다.
미국, 터키 '나이트 온라인'도 올해 1분기 월 평균 매출이 제 2의 전성기라 할 수 있는 지난 2019년 월 평균 매출을 넘어서며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나이트 온라인', '열혈강호 온라인', '귀혼', '영웅 온라인' 등 기존 PC 온라인게임들의 국내 매출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모두 올라가며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퍼블리싱 계약과 신작 출시 등이 지연됐지만 언택트(비대면)가 일상이 되며 국내 및 해외 매출이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대표 온라인게임들의 국내외 업데이트로 매출 상승세를 유지하며 발빠르게 신규 라인업 확보 및 해외 퍼블리싱 및 수출 계약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