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의 '최고 의사 결정자'로서 책임과 역할 담은 야구 매니지먼트게임
![[프리뷰] 구단주 해볼래? 엔씨 야구 매지니먼트 신작 '프로야구 H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3113495600568da2c546b3a2233823151.jpg&nmt=26)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는 신작 모바일게임 '프로야구 H3'를 4월6일 출시, 시장 판도 변화를 꾀하고 있다. '프로야구 H3'는 엔씨의 차세대 야구 매니지먼트게임으로, 나만의 구단을 운영하고싶은 야구 팬들의 호응을 얻으며 국내 야구 게임 최초로 사전예약 100만을 달성하는 등 흥행 기대감이 높은 상태다.
◆'최고 의사 결정자'로서 구단을 성장시켜 우승까지 노린다
![[프리뷰] 구단주 해볼래? 엔씨 야구 매지니먼트 신작 '프로야구 H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3113501305212da2c546b3a2233823151.jpg&nmt=26)
◆감독의 역할도 놓치지 말아야…선수 성장시켜 나만의 팀 완성
숲을 관리하는 게 구단주의 역할이라면, 나무를 관리하는 감독의 역할도 중요하다. 이용자는 감독으로서 선수를 영입, 육성해 팀을 완성하고 다양한 전술을 활용해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
![[프리뷰] 구단주 해볼래? 엔씨 야구 매지니먼트 신작 '프로야구 H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3113503002400da2c546b3a2233823151.jpg&nmt=26)
국내 야구 매니지먼트게임 최초로 '프로야구 H3'에 도입된 '이적시장'에서는 선수 카드의 모든 스펙이 거래돼 이용자가 애정을 갖고 키운 선수의 가치가 온전히 유지된다. 이용자별로 요구사항에 맞는 선수 카드를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용자는 팀을 완성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상대에 맞는 라인업을 구성해야 한다. 승부를 가를 '작전 카드'는 선택적으로 사용 가능해 치열한 수 싸움을 벌일 수도 있다.
'프로야구 H3'에서는 KBO리그 일정과 동일하게 144경기의 페넌트레이스를 매시간 진행한다. 엔트리브의 노하우가 담긴 페넌트레이스의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와 UI(User Interface, 사용자 환경)는 야구의 역동성과 매니징 정보를 명확히 전달한다. 이용자는 함께 제공되는 경기 중계를 통해 게임을 더욱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다
![[프리뷰] 구단주 해볼래? 엔씨 야구 매지니먼트 신작 '프로야구 H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3113504604471da2c546b3a2233823151.jpg&nmt=26)
'프로야구 H3'는 야구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스포츠 게임에서 이례적으로 사전예약 100만을 기록해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장르 확장을 통해 이용자층의 다변화를 이루어내는 등 엔씨(NC)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