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재밌고 공정한 게임' 모토 대대적인 시스템 개편 및 편의성 개선
![[프리뷰]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 시즌2 변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318281307093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시즌2 모토는 '더욱 재밌고 공정한 게임'
개발진은 '영원회귀' 시즌2를 앞두고 한 달간의 '프리시즌' 기간을 통해 '더욱 재밌고 공정한 게임'을 목표로 다양한 업데이트와 개선점을 테스트해왔다.
여기에 이용자의 동기부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랭크 시스템 역시, 승급전 기회를 한 번 더 제공하는 '원 코인' 찬스를 비롯해 높은 실력에는 더욱 확실한 보상을 주고 부당한 LP 하락이나 순위를 받지 않도록 하는 등의 각종 보정 작업을 통해 시즌2부터는 이용자의 실력이 보다 더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용자가 각자의 게임 전략을 수립하고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더욱 자세한 통계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예를 들어 최근 11일간 최고 혹은 최악의 스타팅 지역 5곳을 확인할 수 있게 되는데, 이를 통해 아이템 파밍 동선의 틀을 깨거나 역발상을 하는 등 전략의 다양성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뷰]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 시즌2 변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318295901926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이에 대해 개발사 님블뉴런은 앞으로의 업데이트 방향에 대한 각각의 이유와 배경, 개발진의 의도에 대해 더욱 상세한 패치 노트를 제공하는 등 이용자 소통 강화를 약속했다.
◆편의성 대폭 개선! 정식 론칭에 한 발 더 다가가다!
'영원회귀'는 중소개발사인 님블뉴런의 끈기와 열정으로 얼리액세스를 시작해, 게이머의 주목을 받는 데 성공했다.
시즌2 시작과 함께 ▲피해 공식 변경 ▲항공 보급 상자의 가치 증대 ▲근접 및 원거리 치유 감소 효과의 차등화 ▲게임 플레이 시야 확장 ▲수풀 개편을 통한 심리전 강화 등 각종 시스템의 개선을 적용하며, 이 밖에도 ▲정보 오버레이 ▲듀오 및 스쿼드 모드에서의 핑 커뮤니케이션 추가 ▲목표 아이템 제작 트리 표시로 초보 이용자들의 편의 증대 ▲팀원 간 루트 보여주기, 그리고 초보자들의 루트 짜기 고민을 날려줄 ▲목표 아이템 자동 줍기와 ▲남은 재료 표기와 같이 기존에 다소 투박했던 이용자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선해 게임의 접근성을 한층 높인다.

◆'보는 즐거움' 기반 강화
'영원회귀'는 보는 재미에도 최적화돼 있는 게임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게임의 서비스 초기부터 스트리머들을 대상으로 각종 소규모 대회가 자발적으로 열리는 가운데 게이머들의 입소문을 타고 흥행 대열에 오를 수 있었던 만큼, 개발사인 님블뉴런은 '영원회귀'가 '보는 게임'으로서도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각종 e스포츠 대회를 규격화하는 밑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서는가 하면, 트위치 드롭스 이벤트 등 보는 재미를 배가시킬 각종 이벤트와 리플레이 기능 추가 등 게이머들의 시선을 지속적으로 사로잡기 위한 게임 내외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 밝혔다.
![[프리뷰]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 시즌2 변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318335302324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하지만 귀여운 외모만 보고 '수아'를 쉽게 생각했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영원회귀' 속 세상에 소환된 실험체는 누구도 쉽게 상대할 수 없을 테니 말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