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넷마블, 1분기 매출 5704억 원…해외 비중 7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1417452704974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1분기 매출(5704억 원)은 전분기대비 8.6% 감소했으나, 전년동기대비 7.0% 상승했다. 영업이익(542억 원)은 전분기대비 34.3% 줄었지만, 전년동기대비 165.7% 성장했고, 당기순이익(619억 원)은 전년동기대비 7.7% 증가했다.
해외 매출은 4023억 원이며, 전체 매출 대비 71% 수준으로, 글로벌 비중은 꾸준히 확대 및 유지되고 있는 모습이다.
넷마블은 올해 '제2의 나라'와 '마블 퓨처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외에도 'BTS드림(가제)', '머지 쿠야 아일랜드' 등 기대작 5종을 앞세워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1분기에는 출시 신작 부재와 인력 증가 및 연봉 인상에 따른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다소 실적이 정체됐다"면서 "2분기부터는 '제2의 나라'를 시작으로 '마블 퓨쳐 레볼루션'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등 대형 신작들을 선보이며 글로벌 게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