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분기대비 매출은 5%, 영업이익은 99%, 당기순이익은 18%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로는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46%, 40% 감소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했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3559억 원, 북미/유럽 243억 원, 일본 360억 원, 대만 795억 원이다. 로열티 매출은 428억 원이다.

'리니지2M'은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1%, 전분기대비 43% 증가했다. 엔씨는 올해 북미와 유럽까지 '리니지2M' 서비스 지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아이온' 매출은 클래식 서버 출시 효과가 이어지며 전년동기대비 138% 올랐다.
엔씨(NC)는 8월26일 멀티 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소울2'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엔씨는 11일 티저 사이트를 공개한 신작 '리니지W' 등을 앞세워 실적 개선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