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위메이드맥스는 이사회를 개최하고,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 '미르4'의 개발사 위메이드넥스트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포괄적 주식 교환으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둔 '미르4'의 게임 개발 역량 강화 및 경영 효율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지난 9월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로 전환을 선언한 위메이드맥스는 계열사에서 개발하는 모든 게임에 블록체인 기술 적용을 선언한 바 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위메이드맥스는 이제 대규모 M&A 플랫폼이 되었다"며, "이번 M&A를 기점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좋은 기업 인수/합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