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프트업은 지난달 주요 증권사에 입찰제안서를 발송했으며, 19일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시프트업은 선정 배경에 대해 "상장 주관 업무 수행 역량과 산업 전문성을 우선적으로 검토했다"며, "시프트업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상장 이후에도 회사와 같은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증권사를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과 협력해 자본 시장에서 시프트업의 가치를 적절히 인정받고,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시프트업은 상장 일정과 상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 밝혔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