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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라 서바이벌'에 '운명과 시간의 3여신' 강림...시즌2 업데이트 실시

'발할라 서바이벌'에 새롭게 추가된 챕터5 '알브하임'(출처='발할라 서바이벌' 공식 홈페이지).
'발할라 서바이벌'에 새롭게 추가된 챕터5 '알브하임'(출처='발할라 서바이벌' 공식 홈페이지).
북유럽 신화에 있어 운명과 시간을 관장하는 노른 세 자매가 '발할라 서바이벌'에서도 이름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줄까?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모바일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 시즌2 업데이트가 적용되며 이용자들에 새로운 모험의 장이 열렸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미드가르드, 요툰하임, 니다벨리르, 무스펠하임에 이은 새로운 챕터로 '알브하임'이 추가됐다. 이 곳은 '다크 엘프들에 의해 어둠으로 물든 요정들의 고향'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으며 총 3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돼있다.
또한 새로운 챕터의 추가에 맞춰 암시장과 정찰 보상, 수집 아이템이 추가되며, '계정 최대 레벨'도 확장돼 프로필 테두리가 추가된다.

각 직업의 신규 캐릭터로 추가된 노른의 세 여신(출처='발할라 서바이벌' 공식 홈페이지).
각 직업의 신규 캐릭터로 추가된 노른의 세 여신(출처='발할라 서바이벌' 공식 홈페이지).
이와 함께 북유럽 신화에서 '운명과 시간을 관장하는 노른의 세 여신'인 우르드와 베르단디, 그리고 스쿨드가 신규 영웅으로 게임에 등장한다.

이 중 워리어 클래스의 우르드는 영웅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동시에 적들의 시간을 거스르는 파동을 생성하는 '역행의 메아리'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서리스 클래스의 베르단디는 시간이 정지된 결제를 발동해 적들의 움직임을 봉쇄하고 자신의 스킬 대기시간을 초기화 하는 '무한의 결계'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로그 클래스의 스쿨드는 적과 접촉하면 부착되는 소멸 함정을 사용하고 자신의 이동 속도도 증가하는 '소멸 가속' 스킬을 이용해 빠른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이 외에도 5번째 챕터의 추가에 따라 기존 챕터 중 2~4챕터를 대상으로 전투 난이도가 소폭 하향 조정되고 일부 보스 몬스터의 공격 패턴이 수정되거나 경험치 요구량을 낮추는 등 밸런스 조정을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높은 곳을 노릴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기존 출석 이벤트와 함께 777 스페셜 출석 보상 이벤트를 실시하며, 공식 라운지와 디스코드 등 커뮤니티 등을 통해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시즌2를 위해 제공되는 새로운 이벤트(제공=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시즌2를 위해 제공되는 새로운 이벤트(제공=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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