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그나로크: 백 투 글로리'의 국내 사전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된다.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사전예약 참여 시 정식 출시 후 탈 것 슈크림찐빵이 지급되며, 앱 마켓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풀잎 장식 아이템이 추가로 제공된다. 사전예약 및 공식 라운지 가입 인원 목표 달성 마다 추가 보상도 증정된다.
'라그나로크: 백 투 글로리'는 3D MMORPG로, '라그나로크' 속 판타지 세계가 3D로 구현되고, 다양한 색채로 표현된 점이 특징이다. 가로형과 세로형 모드가 모두 지원되며, 스토리를 비롯해 전직 시스템, 방치형 PvE 및 PvP 콘텐츠, 펫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제공된다.
'라그나로크: 백 투 글로리'는 앞서 '라그나로크: 리버스(중문명 RO仙境傳說:重生, 영문명 Ragnarok: Rebirth)'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6월 동남아시아 지역, 10월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 각각 출시돼, 지역마다 양대 앱 마켓 인기 및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그라비티 정기동 사업 PM은 "'라그나로크: 백 투 글로리'는 MMORPG 장르에 방치형 콘텐츠 등 다채로운 시스템을 더해 진입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이용자층에서 즐길 수 있게 기획한 게임"이라며, "앞선 출시 지역에서의 성적을 바탕으로 한국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라그나로크: 백 투 글로리'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