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엘게임즈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허심탄회, Let`s Talk About ArcgeAge'라는 주제의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키에이지'에 대한 향후 서비스 일정 및 주요 내용 등을 공개했다.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는 "지난 6년 동안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해 정식 서비스를 준비해왔고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있으리라 믿는다"며 "아키에이지가 준비한 다이내믹 월드에서 고객들이 차별화된 즐거움과 경험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리니지', '바람의나라' 개발자로 잘 알려진 송재경 대표를 비롯해, 시나리오에 전민희 작가, 배경음악에 윤상씨가 참여하고 약 400억 원 수준의 개발비용과 180여 명의 개발 인력이 투입된 대형 프로젝트다. 이 게임은 스토리와 재미를 안내해 주는 퀘스트만 2700여 개가 넘고, 이용자들이 각양각색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의상과 장비 아이템은 1만 개 이상 준비돼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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