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준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캠프모바일과 라인플러스는 150명, 자회사를 포함한 게임본부(한게임)은 600명 수준으로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관련 기사
[컨콜] NHN, ‘라인 코퍼레이션’ 日 상장 고려
[컨콜] NHN, 한게임 분사이유 ‘게임사업 몰이해•규제 때문”
[컨콜] 한게임 올해 20여 모바일게임 출시, 매출 소폭 상향 예상
[컨콜] NHN 메신저 라인, 지난 4분기 매출 483억원
NHN 지난해 매출 2조3893억원…게임 실적은 정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