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상 한게임 부문 대표는 7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라인 전용 게임을 3~4종 개발 중에 있고 '피쉬아일랜드'와 같은 양질의 게임 10종도 만들고 있다. 가벼운 캐주얼게임도 10여종 개발하고 있다"며 "올해 출시할 모바일게임으로 국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해 매출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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